매일신문

케이블TV 지역 방송국 34개사 지난해 흑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합유선방송위원회가 케이블 지역방송국(SO)들로부터 제출받은 98년경영실적 추정치를 분석한 결과 77개 SO 가운데 34개가 흑자를 달성했다고 집계됐다.

종방위는 "IMF체제로 인한 케이블TV 유료 가입자수 정체 속에서도 비용감소와 경영합리화를 통해 SO들이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두루넷, 하나로통신 등과 함께 케이블망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나 시내전화 서비스를 실시중인 SO도 34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