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에서 박세리 지원을 담당했던 안호문 전(前) 세리팀장이 스포츠마케팅 전문업체인 T&G매니지먼트를 설립, 5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T&G매니지먼트는 골프를 비롯해 야구, 축구, 테니스 등의 종목에서 유망선수를 발굴해 국내외 기업과 스폰서 계약을 맺도록 연결하는 업무를 주로 하게 된다.
안 대표는 또 인터넷 광고대행 및 광고매체 개발을 담당할 T&G커뮤니케이션도 설립, 스포츠 스타들의 국내외 홍보업무에 활용할 예정이다.
T&G매니지먼트에는 세리팀에서 안 대표와 함께 일했던 정환식씨도 합류했다.
문의전화는 (02) 547-0602.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