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림픽축구팀 재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림픽축구팀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 아시아지역 1차예선에 대비, 재가동된다.지난 24일 태릉선수촌에서 해산, 휴식을 취한 올림픽팀은 28일 광양 백운프라자에서 모여 광양과 울산에서 3주가량 정리훈련을 한 뒤 5월25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구장에서 열릴 아시아지역 1차예선에 출전한다.

허정무 대표팀감독은 "이동국이 다시 팀에 합류하고 GK 최현(중앙대)과 수비수 이재천(한성대), 이상규(광운대)를 추가시켜 부분적인 전력보강이 이뤄졌으며 이미 부분전술까지 완성됐으므로 새로 투입된 선수들과의 조화에 훈련의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은 스리랑카와 5월25일 예선리그 첫 경기를 갖고 대만(27일), 인도네시아(29일)와 잇따라 맞붙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