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자회담 8월초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위스 제네바에서 24일부터 열린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4자회담 5차 본회담이 27일 전체회의를 끝으로 폐막됐다.

남.북한과 미국, 중국 대표들은 다음 본회담을 8월초 개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대표단들은 이날 공동 언론 발표문을 통해 주요 문제에 대한 각측의 입장에 "심각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생산적인 논의를 했으며 다음회담에서 실질적인 문제들과 의제에 관한 제의들을 계속 논의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