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자회담 8월초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24일부터 열린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4자회담 5차 본회담이 27일 전체회의를 끝으로 폐막됐다.

남.북한과 미국, 중국 대표들은 다음 본회담을 8월초 개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대표단들은 이날 공동 언론 발표문을 통해 주요 문제에 대한 각측의 입장에 "심각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생산적인 논의를 했으며 다음회담에서 실질적인 문제들과 의제에 관한 제의들을 계속 논의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