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다우존스 공업평균 주가지수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가 27일(현지시간)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온 첨단 기술주들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동반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경기에 민감한 것으로 알려진 알코아와 듀퐁, 셰브론 등 3대 우량주의 상승에 힘입어 113.12 포인트(1.06%)가 오른 10,831.71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23일에 수립된 최고치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11,000 포인트까지 169.29 포인트만 남겨놓음으로써 금주내에 11,000 포인트 돌파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S&P 500지수는 1,362.80 포인트로 2.76 포인트의 소폭 상승에 그쳤으나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