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집 한그림 걸기전-중견 작가들 참여 '풍성한 볼거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는 이번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를 5월 미술축제 '한집 한그림 걸기'전이 열리고 있는 봉산문화거리로 잡는 것은 어떨까.

이름 그대로 집집마다 한 점정도의 그림을 걸 수 있도록 하자는 뜻에서 기획된 전시회. 문화거리내 8개 화랑이 동시에 참여하는 행사여서 볼거리도 풍성하고 참여작가들도 탄탄한 작품성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행사 취지에 맞게 그림값도 시중가격에 비해 저렴한 편. 약간의 사치를 부린다면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집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셈이다.

〈金嘉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