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은 매일신문사와 공동으로 4일 오전10시~오후5시 애망원(대구시 수성구 파동)에서 지체장애아 179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편다. 이날 진료에는 신경외과.소아과.치과.재활의학과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 22명이 참여한다.
또 영남대의료원은 5일 오전 11~12시 병원내에서 '입원 및 내원 소아환자 위안잔치'를 연다.
경북대병원은 7일 오후7~9시 10층 대강당에서 음료수와 과일 등 음식물을 준비한 가운데 레크리에이션지도자와 가수 등을 초청, '입원환자 위안잔치'를 연다.
곽병원은 4일 원내 해바라기병동에서 소아환자와 엄마가 함께 하는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연다. 또 8일 오전 8시에는 병원 합창단이 축가를 부르는 가운데 55세 이상의 내원환자 200명에게 카네이션 달아주고 화성양로원(수성구 상동)노인 100여명에게 음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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