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울진원전 새우떼 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원전에 새우떼가 대량으로 유입되는 바람에 냉각수 공급이 제대로 안돼 출력을 줄이는 소동이 빚어졌다.

울진원전은 지난달 30일 오전 9시쯤 원전 취수구에 몸통길이 1cm 미만의 새우떼가 몰려들어 냉각수 공급이 제대로 안돼 원전 2호기의 출력을 83%까지 낮췄으나 전직원을 비상 동원, 새우떼 제거작업에 나서 오후 3시30분쯤 정상출력 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원전 1, 2호기는 지난 96년 9월 해파리떼, 97년 12월 새우떼 등 해양생물 유입으로 7회에 걸쳐 발전이 정지됐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