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정공 법정관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제30민사부(재판장 박태호 수석부장판사)는 산업용밸브 및 제지설비 제조업체인 국제정공(대구시 달서구 이천동. 대표 김원규)에 대해 최근 회사정리(법정관리) 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국제정공의 청산 가치(121억원)보다 기업 지속 가치(287억원)가 큰데다 회사의 기술 및 설비수준, 업계동향을 감안할때 합리적 정리계획안을 세울 경우 채무상환 유예기간이 끝나면 업계 평균수준의 상환능력을 갖출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임삼균(40)국제정공 이사를 관리인으로 선임했다.

재판부는 이와함께 지난 85년 이후 법정관리를 받고 있는 선학알미늄(경북 칠곡군 왜관읍.관리인 김상보)에 대해서는 회사정리절차를 폐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