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대구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천15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65명이 사망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사망자 수가 11명(14.5%) 줄어들었다.
그러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93건(3%), 부상자 수는 96명(2.5%) 늘어났다.
교통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은 안전운전 불이행이 39명(60%)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앙선 침범에 의한 사망자가 10명(15.4%), 무단횡단 등 보행자 과실에 의한 사망자 수도 9명(13.8%)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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