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적 유통 현대화 협의기구 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적유통현대화를 위한 협의기구가 7일 결성돼 공식활동에 들어갔다.한국출판인회의(회장 김언호)는 이날 오후 대전 유성관광호텔에서 출판유통개혁정책 세미나를 열고 출판사와 서적도매상, 서점이 함께 참여하는 '출판유통협의회'를 발족했다.

출판인회의는 이날 발족식에서 김언호 회장과 허창성 한국유통대표, 이창연 서점조합연합회 회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한 가운데 거래표준화위원회, 유통현대화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 3개 하부기구의 구성도 마쳤다.

출판계가 뜻을 합쳐 유통협의기구를 만든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서적의 유통현대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세미나에는 출판사, 도매유통사, 서점대표 2백여명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