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도 용량이 가치를 결정짓는데 하물며 21세기를 앞둔 사람도 두뇌개발이 관건이다. IQ(지능지수)가 아니라 EQ(정서지능), MQ(도덕지능)을 포함하는 두뇌개발을 생활속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브레인'운동이 지난 9일 계명대 동서문화관에서 선보였다.
한국사회개발원 대구사업본부(대표 배영순 영남대교수·053-423-6085)가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계명대 이윤갑교수가 두뇌개발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의했으며, 최욱진(한국사회개발원 두뇌개발연구진)씨가 셈(기수)과 차례(서수), 소리와 글자, 소리와 색깔로 개발하는 브레인 예비과정을 선보였다.
또 건강관리클리닉연구진 한충희씨가 5장6부, 12경락, 365혈을 상호작동시키면서 인체의 균형적 발달과 두뇌개발을 촉진하는 경혈학 응용의 실제(추나요법)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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