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그룹 '아다지오'가 23일 오후6시 동아백화점 7층 수성 아트홀에서 여섯번째 무대인 '춤 공간의 밤'을 연다.
바흐의 음악에 삶의 기쁨과 슬픔에 대한 소망을 담은 '기도'(김혜정 안무), 열정적인 삶을 살다 간 파블로 피카소에 대한 동경을 표현한 '내 안의 영혼, 피카소'(양은주 안무), 아름다운 님프가 순결의 상징인 아르테미스 여신의 미움을 받아 하늘의 별자리가 됐다는 신화를 표현한 '별이 되어'(조은영 안무)가 공연된다. 053)751-7688.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