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그룹 '아다지오'가 23일 오후6시 동아백화점 7층 수성 아트홀에서 여섯번째 무대인 '춤 공간의 밤'을 연다.
바흐의 음악에 삶의 기쁨과 슬픔에 대한 소망을 담은 '기도'(김혜정 안무), 열정적인 삶을 살다 간 파블로 피카소에 대한 동경을 표현한 '내 안의 영혼, 피카소'(양은주 안무), 아름다운 님프가 순결의 상징인 아르테미스 여신의 미움을 받아 하늘의 별자리가 됐다는 신화를 표현한 '별이 되어'(조은영 안무)가 공연된다. 053)751-7688.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