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춘란배 세계바둑 21일 4강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 4강전이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아테네 가든에서 열린다. 참가선수는 한국의 이창호 九단, 조훈현 九단, 최명훈 六단, 그리고 중국의 희망 창하오(常昊)八단이며, 오전 10시부터 대국을 시작한다.

또한 중국으로서는 최초의 세계대회인 만큼 20일 오후 6시30분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한.중 바둑관계자와 춘란그룹 관계자, 그리고 한.중 선수단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전야제가 있을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해서는 (재)한국기원(이사장 현재현)정동식 상임이사가 중국을 대표해서는 중국위기협회 우리(武力)부비서장이 참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