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 영호남 교류 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청은 5.18광주민주화운동 19주년을 맞아 새마을 지도자 및 직장축구팀 교류 등 영.호남 친선 교류행사를 펼친다.

또 대구 달서구 새마을지도자 45명은 18일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 참배객들에게 무료급수 봉사활동을 하는 등 광주지역 새마을 협의회와 교류를 가졌다.대구 달서구청과 광주 북구청은 오는 22일 광주시 공무원교육원 운동장에서 양 구청 직장축구팀간 친선경기를 열고 참여한 가족들과 함께 망월동 5.18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 상인조기회팀과 광주 북구 문흥조기회팀간의 친선경기도 이날 벌어진다.

한편 대경연합과 희망의 시민포럼은 1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는 형식적인 광주민주화항쟁 기념식에서 탈피, 진정한 명예회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라고 촉구했다.

또 최근 5공세력의 정치활동 재개 움직임과 관련, 광주민주화항쟁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들의 정치세력화를 무산시키는데 앞장 설것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