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개업체 워크아웃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업공사는 부실채권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도업체나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기업 가운데 5개 기업을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으로 추가하는 한편 19개 기업에 대해서는 출자전환.근로자인수경영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성업공사는 18일 금융기관으로부터 부실채권으로 넘겨받은 중소기업 가운데 회생가능성이 높은 5개 업체를 지난달 워크아웃 대상으로 선정한데 이어 이달들어 ㈜농주, 한미건업㈜, 청수주조㈜, 대원전자㈜, 삼광산업 등 5개 업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업공사가 선정한 워크아웃 기업은 10개로 늘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