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빠른 발을 과시하며 동점 득점과 추가 득점을 뽑아냈다.
이종범은 20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서 0대1로 뒤지던 4회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안타로 출루, 후속타자 번트 때 2루로 진루한 뒤 세키가와의 우전안타때 홈을 파고 들어 동점을 만들었다.
또 이종범은 4대3으로 앞선 9회에도 투수 폭투를 틈타 1루에서 3루까지 내달았다가 후속타자의 안타 때 추가득점을 뽑아냈다.
한편 주니치는 요코하마에 7대4로 이겼으며 선동열은 등판하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