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빠른 발을 과시하며 동점 득점과 추가 득점을 뽑아냈다.
이종범은 20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서 0대1로 뒤지던 4회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안타로 출루, 후속타자 번트 때 2루로 진루한 뒤 세키가와의 우전안타때 홈을 파고 들어 동점을 만들었다.
또 이종범은 4대3으로 앞선 9회에도 투수 폭투를 틈타 1루에서 3루까지 내달았다가 후속타자의 안타 때 추가득점을 뽑아냈다.
한편 주니치는 요코하마에 7대4로 이겼으며 선동열은 등판하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