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美·日 페리권고안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미국, 일본 3국은 24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고위정책협의회를 열어 북한에 전달할 윌리엄 페리 미 대북정책조정관의 대북권고안 내용을 최종 점검한다.

한·미·일 세나라는 이번 협의회에서 25일부터 나흘간 북한을 방문하는 페리 조정관을 통해 3국이 조율해온 대북권고안의 전달방법 및 페리 조정관 방북 이후의 대북정책추진 방향에 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의회에는 미국측에서 페리 조정관, 일본측에서 가토 료조(加藤良三) 외무성 총합정책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페리 조정관은 협의회를 통해 최종 조율된 대북권고안과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하고 25일 방북,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용순 아·태평화위원장, 백남순 외상 등과 접촉해 대북권고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