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를 국제섬유패션도시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5일 밀라노 프로젝트 추진 원년을 알리는 '국제 섬유패션도시 선포식'을 열었다.

문희갑시장은 이날 오후2시 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정덕구산업자원부장관 등 정부관계자와 '까를로 뜨레자'주한 이탈리아대사 등 주한외교사절 및 바이어와 지역 인사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국제 섬유패션도시'를 선포했다.

문시장은 선포식을 통해 "다가오는 21세기는 예술 및 생활문화의 세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하나로 결집, 섬유패션산업 육성으로 대구 경제발전과 도약을 이루자"고 말했다.

선포식 후 가진 축하공연에는 성악가 김영환, 고성현, 박정원씨가 출연, 경축분위기를 돋웠으며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및 '전국 대학생 패션쇼'와 초청가수 공연 등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국제섬유디자인 교류전' 테이프커팅과 함께 '패션예술.의상디자인전', '전통자수전' 등이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