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中 교류 2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조각과 중국 서예작품이 어우러지는 이병준〈사진〉·심철씨의 '한·중교류 2인전'이 31일까지 칠곡동아갤러리(053-320-3255)에서 열리고 있다. 대상의 순수한 조형성과 인간내면의 이미지를 단순하게 변형, 여러 각도에서 관조한 조각작품과 전통 중국서체에 독특한 개성을 가미한 서예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영남대 미술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한 이병준씨는 한국신구상회·경북조각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중이며, 서력 20년으로 중국 옌볜대 경제학부 교수인 심철씨는 현재 계명대 산업경영연구소 연구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