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3재선 득표전 오늘 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송파갑과 인천 계양-강화갑 재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여야 후보들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중앙당의 총력지원 아래 승세 굳히기와 막판 뒤집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여권은 2곳 가운데 최소한 한 곳에서 승리, 옷 로비 의혹 사건을 정면 돌파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정국 안정을 유지해 나가겠다는 입장인 반면, 한나라당은 두 곳에서 모두 승리해 정국 주도권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이다. 여야는 당초 중앙당 개입 자제를 약속하면서 공명선거를 다짐했으나 선거운동 초반이 지나면서 여야가 모두 총력 지원에 돌입, 과열양상을 보였다.

선거전 막판 장관 부인들의 옷 로비 의혹 사건이 불거지면서 야당 후보의 우세한 판세가 계속되고 있으나 투표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돼 선거 결과가 주목된다.〈徐明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