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자연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수해 체험담 및 극복 수기 공모에서 대구전화건설국의 강성용(39)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씨는 '우리 가까이 와버린 게릴라성 폭우' 제목의 수기에서 수해 작업현장에서 목격했던 참담함과 무거운 전화 광케이블을 끌고 다니며 밤샘 복구를 하던 과정 등을 담았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민간부문 △우수상=강대진(46) 최재훈(29) △장려상=박선경(19) 이혜련(18) 강헌구(50) ▲공무원부문 △최우수상=최일룡(30) △우수상=김영록(32) 권홍열(42) △장려상=정선관(31) 오영석(43) 권택희(40).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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