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존 유발물질 배출차량 여름철 대도시 운행제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름철(6~8월)에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수원 등 대도시에서 오존유발 원인물질을 과다하게 배출하는 자동차는 운행제한을 받게된다.

환경부는 이들 대도시의 오존 오염도를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8월까지 오존유발원인물질을 과다하게 배출하는 자동차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이 강제로 운행을 제한하는 명령을 내리도록 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이 기간에 273개 단속반을 투입, 시내버스, 마을버스, 대형경유차 등을 중점단속해 오존유발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등을 배출기준 10%이상 초과할 경우 해당 차량에 대해 3~7일간의 사용정지 명령을 내리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