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에서도 설사환자가 계속 늘어 군 보건소가 24시간 방역 체제에 나서는 등 바짝 긴장.
칠곡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설사 증세를 보인 환자는 3명이었지만 2일에는 10명, 3일에는 20명으로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것.
군 보건소측은 "문제의 도시락을 공급 받은 유치원 및 학원 17개소에 간호사 1명씩을 상주시켜 원생 774명의 건강 상태를 수시 파악하고 있다"며 설사 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당국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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