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는 4일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의 종업원 명의로 가입된 거액의 보험금을 타내 꿀꺽했던 노회윤(39.성주군 선남면)씨를 사기혐의로 구속.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95년 친족사이인 종업원 노모(33)씨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인감증명서와 인감을 도용, ㅅ보험회사로부터 운전자 보험금 4천200만원을 타냈다는 것.
뒤늦게 이같은 사실을 알아낸 종업원의 가족들이 보험금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자 노씨는 2천600여만원만 반환하고 나머지는 착복했다가 결국 철창행.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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