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벨기에와 평가전을 치르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황선홍을 '원톱'으로 내세우고 브라질전의 영웅 김도훈을 교체멤버로 활용한다.
대표팀 허정무 감독은 벨기에-일본 경기를 분석, 절정의 골감각을 보이고 있는 황선홍을 단독으로 최전방에 포진시킨 뒤 김도훈을 '조커'로 돌려 경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을 경우 투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대표팀은 또 수비와 미드필더, 공격수의 '전천후 플레이어'인 유상철을 주전공격수로 투입, 장신의 상대 수비진을 흔들어 놓는다는 전술을 수립, 벨기에전 첫승을 올린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