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법주는 전통약주 '국선주'를 개발, 11일 출시한다.국선주는 십전대보탕 처방에 쓰이는 10가지 약재와 영지, 갈근, 오미자, 오가피, 진피 등 숙취해소에 좋은 약재 등 총 15가지의 보약재를 함유하고 있다.
전통적인 방법에 의해 자체 생산한 누룩, 경주 토암산 청정약수를 원료로 했으며 인공감미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무증자 발효, 장기저온 숙성, 저온 살균방식 등을 채택해 맛과 향, 영양이 뛰어나다. 375, 500㎖ 두 가지가 있으며 알코올도수는 13이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375㎖가 2천125원, 500㎖가 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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