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국립공원 골프장건설반대 주민대책위원회, 환경운동연합, 대한불교조계종 해인사 등 주민·환경단체 대표 12명은 4일 건설교통부 장관, 이의근 경북도 지사 등을 상대로 가야산 국립공원내 골프장허가 무효확인 청구소장을 대구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주민·환경단체 대표들은 소장에서 "골프장을 국립공원내에 설치할 수 없다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난 94년 경북도의 골프장사업계획 승인을 비롯, 가야산에 골프장을 설립하기위한 제반 행정조치는 원천적 무효"라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