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주서 신창원 출현 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창원과 인상착의가 닮은 남자가 충남 번호판을 단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것을 봤다며 한 시민이 신고해와 경찰이 추격에 나섰다.

11일 오전 7시 35분께 전북 전주시 우아동 W아파트앞 도로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이모(73·여)씨가 공중전화로 "신창원과 비슷한 남자가 충남 2454(또는 2443) 번호판을 단 오토바이를 타고 전주에서 완주쪽으로 가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이씨에 따르면 이 남자는 검정색 점퍼에 청바지를 입었으며 등에는 검정색 배낭을 맨 채 125㏄가량의 검정색 바탕에 빨간색이 섞여 있는 오토바이를 타고 완주군 신리 방면으로 갔다는 것이다.

경찰은 일단 오토바이 번호가 충남 번호임을 중시, 최근 충남 천안에 출현했다 도주한 신창원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전주~임실간 목검문소에서 검문을 강화하는 한편 형사기동대를 급파, 용의 오토바이를 추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