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게앞 가로수 왜 안 옮겨주나" 구청 찾아가 직원에 인분 "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발가게 주인이 가게앞 가로수를 옮겨주지 않는다며 관할 구청 공무원에게 인분을 뿌리는 등 소동.

대구 서부경찰서는 11일 오전 11시30분쯤 서구청 도시개발과를 찾아가 김모(33) 과장과 최모(37) 주임을 향해 플래스틱 통에 담아온 인분을 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안모(39·대구시 중구 대신동)씨에 대해 12일 구속영장을 신청.

안씨는 경찰에서 "매주 가게 앞에서 벌이고 있는 결식아동 및 노인돕기 행사에 지장을 주는 가로수 2그루를 수차례 옮겨달라며 구청에 호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홧김에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해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