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은 12일 '조폐공사 파업유도'발언과 관련, 민주노총 등 13개 단체가 진형구(秦炯九) 전대검 공안부장과 김태정(金泰政) 전법무부장관 등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서울지검에 배당, 수사토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서울지검은 이 사건을 '고소·고발처리대장'에 등재한 뒤 고발내용과 범죄성립 여부에 대한 검토작업을 거쳐 수사착수 및 배당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검찰은 그러나 현재 여야가 국정조사권 발동문제에 관해 협상을 진행중인 점을 감안, 국정조사 이후에 수사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