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러스
외계생물체의 공포를 그린 SF물. 선박이란 폐쇄공간에서 미국 화물선원과 외계생물체와의 대결이 줄거리. 에너지 형태의 외계생물체는 전기를 타고 기계를 작동하고, 스스로 괴물기계로 변해 인간을 무참히 살해한다. 인간의 몸을 갈갈이 찢어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처럼 만드는 것이 끔찍하다. 제이미 리 커티스와 윌리엄 볼드윈 주연. 존 브루노감독. 새롬.
---유브 갓 메일
컴퓨터 통신을 통해 사랑을 맺어가는 로맨틱 코미디. 인터넷이란 가상공간에서 편지를 주고 받는 캐슬린과 조. 고민과 갈등을 스스럼없이 나누지만 둘은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이. 아니, 둘은 매일 슈퍼에서 만나지만 서로를 알지 못할 뿐이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로라 애프런감독과 맥 라이언, 톰 행크스가 다시 모여 호흡을 맞춘 영화. 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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