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박세리, 김미현, 펄 신, 서지현 등 '한국낭자군 4인방'이 2주 연속으로 같은 대회에 동반출전한다.
이들은 오는 18일 밤(한국시간)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의 매리어트시뷰리조트골프장(파 71)에서 개막되는 99숍라이트클래식에 나란히 출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100만달러에 우승상금 15만달러가 걸려있다.
박세리와 김미현, 펄 신, 서지현은 지난 주에도 로체스터인터내셔널에 동반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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