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홈런왕' 이승엽(23·삼성)이 프로야구 99스피드 011올스타 팬투표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리고있다.
매직리그 1루수 부문의 이승엽은 22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올스타 팬투표 2차 집계 결과 총 4만1천72표 중 2만5천973표를 얻어 40명의 올스타 후보가운데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매직리그의 포수 김동수(LG)는 올시즌 부진속에도 서울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만4천823표로 2위에 올랐고 해태로 이적한 지명타자 양준혁은 2만4천81표로 3위를 차지했다.
또 올시즌 유격수에서 2루수로 변신한 유지현(LG)은 1만5천687표를 획득, 1만4천912표의 정경배(삼성)를 제치고 부문 1위로 나섰다.
포지션별로 최다득표선수는 드림리그의 두산이 6명으로 최다를 기록중이고 매직리그에서는 삼성이 5명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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