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5승 또 실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26·LA다저스)가 홈런 공포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3연패 늪에 빠졌다.박찬호는 28일 오전(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스리콤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과 3분의 2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뽑았으나 홈런 2개를 포함, 안타 7개와 볼넷 4개를 허용하며 6점을 내줬고 팀이 7대8로 져 패전투수가 됐다.

이로써 박찬호는 지난 18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 이후 3연패하면서 4승6패를 기록했고 방어율도 종전 5.14에서 5.54로 나빠졌다.

박찬호는 다음달 4일 새벽 5시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에 다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