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이집트에서 '배꼽춤' 페스티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꼽춤'의 본고장으로 자부하고 있는 이집트의 홍해변 휴양지 샤름 엘 세이크에서는 이번 주말부터 5일간 '배꼽춤'의 진수를 선보이고 세계 각국의 춤꾼들에게 이 춤의 기법을 전수하기 위한 '제1회 파라오 댄스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

이집트가 '배꼽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지난 80년대 후반 이후 이집트에서 이슬람 근본주의의 물결이 일면서 '배꼽춤'은 대중적 인기를 상실했으나 일부 유명 댄서들은 부자들의 파티에 불려다니면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