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춤'의 본고장으로 자부하고 있는 이집트의 홍해변 휴양지 샤름 엘 세이크에서는 이번 주말부터 5일간 '배꼽춤'의 진수를 선보이고 세계 각국의 춤꾼들에게 이 춤의 기법을 전수하기 위한 '제1회 파라오 댄스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
이집트가 '배꼽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지난 80년대 후반 이후 이집트에서 이슬람 근본주의의 물결이 일면서 '배꼽춤'은 대중적 인기를 상실했으나 일부 유명 댄서들은 부자들의 파티에 불려다니면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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