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윈의 진화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크릭과 왓슨의 DNA 이중 나선구조 발견…. 인류문명사를 바꾼 이러한 정신활동 배경에는 창조성이 자리잡고 있다.
창조성은 문명의 거대한 디딤돌이다. 그러나 소수 선택받은 사람들만의 능력일까. 이 책은 인간 내면에 잠재돼 있는 천재성을 분석한 가이드북이다. 창조성의 기원에서부터 문제해결과 추론, 개념과 창조성, 창조적인 발명등 창조성의 근본 정신을 총 10장에 걸쳐 다각도로 조망하고 있다. 지은이들은 미국 인지 심리학계의 저명한 학자들이다. (토마스 워드, 로날드 핑크, 스티븐 스미스 지음, 이상희 옮김, 김영사 펴냄, 325쪽, 8천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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