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경보화석 박물관 앞 좌회전 진입 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 영덕군과 군의회가 수차례 건의해왔던 영덕군 남정면 원척리 7번국도변에 위치한 경보화석박물관에 대한 좌회전 진입이 허용된다.

영덕군에따르면 경찰, 포항국도건설 관리사무소 도로담당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1일 경찰에서 열린 교통규제심원회는 경보화석박물관을 찾는 관광차량들의 좌회전 진입을 위해 좌회전 신호등을 설치해주기로 가결했다는것.

이에따라 조만간 좌회전에 필요한 도로 차선변경 및 미끄럼틀 방지공사와 함께 신호등을 설치, 포항쪽에서 울진방면으로 가는 대형관광버스들은 손쉽게 박물관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됐다.

전국에서 유일한 전문화석박물관인 경보화석박물관은 지난 96년6월개관했으며 고생대부터의 희귀화석 2천여점을 전시, 지역관광명물로 소개되고 있으나 교통문제로 외지관광객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鄭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