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세리 2연패 위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세리가 우승을 확정지은 뒤 대회장소에 나와 있던 아버지 박준철씨(사진 왼쪽), 어머니 김정숙씨와 잇따라 기쁨의 포옹을 나누고 있다.

박세리가 막판 대역전극을 펼치며 99제이미파크로거 클래식대회에서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박세리는 5일 새벽 오하이오주 실바니아에서 벌어진 마지막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선두에 3타 뒤져 우승이 힘들 것으로 보였으나 캐리 웹 등 5명과 극적인 공동선두(-8)를 일궈 낸 뒤 LPGA 사상 처음으로 6명이 벌인 연장 첫 홀에서 3m짜리 버디퍼팅을 성공시켜 감격의 우승컵을 안았다.

박세리는 이로써 시즌 2승을 거두며 2년차 징크스를 말끔히 씻고 세계그린 정상으로서의 위치를 확실하게 과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