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銀 지방中企 지원확대 총액한도대출 2천억 증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이 상호신용금고 등 지방소재 금융기관의 구조조정에 따른 지방 중소기업들의 자금경색을 완화하기위해 자금지원을 확대한다.

한은은 지방 중소기업들에 대한 자금지원 확대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오는 8월1일부터 15개 한은지점을 통해 지원되는 총액한도대출의 지점별 한도를 2천억원 증액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총액한도대출의 지점별 한도는 기존 1조9천543억원에서 2조1천543억원으로 늘어난다.

한은은 이번 조치로 지방소재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자금지원이 보다 원활하게 이뤄져 이들의 자금조달 애로를 해소하고 지방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