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픽-바퀴벌레 길러 월 63만원 수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국의 한 사업가가 경제 위기 탈출을 위해 수 천마리의 바퀴벌레를 길러 낚시 미끼로 판매하고 있다고 방콕의 한 신문이 5일 보도.

올해 33세인 이 남자는 방콕 인근의 농장에서 기른 바퀴벌레를 건조시켜 낚시꾼이나 낚시용품점에 팔아 매달 2만바트(한화 약 63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

자칭 세계 최초의 '바퀴벌레 양식가'라는 자신이 기른 바퀴벌레가 인조 미끼 보다 조금 싸다며 "바퀴는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로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강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