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한 사업가가 경제 위기 탈출을 위해 수 천마리의 바퀴벌레를 길러 낚시 미끼로 판매하고 있다고 방콕의 한 신문이 5일 보도.
올해 33세인 이 남자는 방콕 인근의 농장에서 기른 바퀴벌레를 건조시켜 낚시꾼이나 낚시용품점에 팔아 매달 2만바트(한화 약 63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
자칭 세계 최초의 '바퀴벌레 양식가'라는 자신이 기른 바퀴벌레가 인조 미끼 보다 조금 싸다며 "바퀴는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로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강조.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