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회의 金대행 사표반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통령, 당3역은 수리

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은 8일 사의를 표명한 김영배(金令培)총재권한대행의 사표를 반려했다.

김대통령은 반면 정균환사무총장을 비롯한 당 7역의 사퇴서는 수리, 금명간 후임 당직개편을 단행키로 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김대행으로부터 주례 당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당 8역의 사퇴서를 전달받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앞서 이영일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8역회의 브리핑을 통해 당 8역들은 특검제 문제를 둘러싼 여권 단일안 마련 과정에서의 불협화음 등 현 정국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데 책임을 지고 이날 오전 김대행의 청와대 주례 당무보고를 통해 김대통령에게 일괄적으로 사표를 제출키로 했다 고 밝혔다.

〈徐奉大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