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삼성.LG.SK 상반기 재무약정 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질적 제재조치를 수반하는 상반기 재무구조개선약정 점검에서 현대.삼성.LG.SK 등이 부채비율 감축을 제외한 구조조정 목표를 모두 이행했다.

대우그룹은 평가기준으로는 목표치에 미달했으나 계약기준으로는 목표를 달성해 채권단의 금융제재 여부가 주목된다.

한빛.외환.제일은행 등 5대 그룹 주채권은행들은 11일 5대 그룹의 2.4분기 재무구조개선약정 이행실적을 제출받아 점검한 결과, 현대.삼성.LG SK 등이 부채비율을 제외한 6개 항목에서 분기 목표치를 모두 달성했다고 밝혔다.

채권단이 점검한 6개 항목은 계열사정리.자산매각.유상증자.외자유치.분사화.채무보증해소 등이다.

이에 따라 현대.삼성.LG.SK 등은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목표를 달성, 부채비율을 제외한 상반기 재무구조개선약정 목표를 모두 이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