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호사등 전문직 부가세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 전문직 사업자 1천998명중 26명, 전국 248명이 99년 1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내용의 불성실 여부에 대한 세무조사를 받게 됐다.

국세청은 12일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 사업자들이 지난 4월 첫 신고한 부가세 예정분에 대한 검증을 위해 표본을 선정, 신고내용과 국세청 수집자료를 비교,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또 오는 26일 부가세 확정신고를 마감한 뒤 불성실 신고자로 판단될 경우 세무조사를 확대 실시하고 과세대상자 전체의 과세자료를 개인별로 전산입력해 누적 관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