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주통일신문 발행인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앵커 출신인 백지연(35)씨가 자신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미주통일신문 발행인 배부전(54)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백씨는 배씨가 인터넷과 PC통신에 '이혼한 모여성앵커가 전남편과의 사이에 얻은 아들이 전남편 자식이 아니라는 소문이 있다'는 등의 터무니 없는 글을 수차례 올려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 16일 고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서울에 체류중인 배씨를 19일 소환, 문제의 글을 게재한 경위 등을 조사한 뒤 혐의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