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6승 '부활 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26.LA다저스)가 모처럼 호투하며 6승째를 기록하고 후반기를 기분좋게 끊었다.

박찬호는 18일 새벽(한국시간) 에디슨 인터내셔널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과 ⅓이닝동안 볼넷과 안타를 5개씩 내줬지만 2점만 내줬고 팀이 13대3으로 이겼다.

이로써 박찬호는 전반기 마지막이었던 지난 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이어 2연승, 6승7패를 기록하며 방어율은 6.52에서 6.29로 낮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