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6승 '부활 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26.LA다저스)가 모처럼 호투하며 6승째를 기록하고 후반기를 기분좋게 끊었다.

박찬호는 18일 새벽(한국시간) 에디슨 인터내셔널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과 ⅓이닝동안 볼넷과 안타를 5개씩 내줬지만 2점만 내줬고 팀이 13대3으로 이겼다.

이로써 박찬호는 전반기 마지막이었던 지난 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이어 2연승, 6승7패를 기록하며 방어율은 6.52에서 6.29로 낮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