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박상천(朴相千) 원내총무는 19일 "제206회 임시국회를 8월초 소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 총무는 이날 임시국회 재소집 문제에 대해 이러한 방침을 밝힌뒤 "여야의원 상당수가 의원외교를 떠나 현 상태에서 국회를 여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여당은 그러나 제2차 추가경정예산과 개혁입법의 처리를 계속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조만간 대야 협상에 나서되 야당이 국회 정상화를 거부할 경우 여당 단독의 국회 소집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