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신사회당 당수 내달 방북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현여부 불투명

일본 신사회당의 야타베 오사무(矢田部理) 위원장(당수)이 오는 8월 방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외교소식통은 19일 "야타베 오사무 위원장이 내달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있다"며 "야타베 신사회당 위원장이 지난 12일 노나카 히로무(野中廣務) 관방장관에게 이미 방북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그러나 노나카 관방장관이 야타베 위원장에게 북한의 미사일 발사 위협이 제거되지 않는한 방북이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실제 방북이 이뤄질지는 아직 불투명한 측면이 없지 않다"고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