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사회당의 야타베 오사무(矢田部理) 위원장(당수)이 오는 8월 방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외교소식통은 19일 "야타베 오사무 위원장이 내달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있다"며 "야타베 신사회당 위원장이 지난 12일 노나카 히로무(野中廣務) 관방장관에게 이미 방북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그러나 노나카 관방장관이 야타베 위원장에게 북한의 미사일 발사 위협이 제거되지 않는한 방북이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실제 방북이 이뤄질지는 아직 불투명한 측면이 없지 않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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