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창원 대구·경북서 9차례 강·절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창원이 지난해 3월25일부터 5월18일까지 대구·경북권에 머무는 동안 이 지역에서 9차례에 걸쳐 모두 1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털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합동수사팀 관계자는 "신창원이 이 기간 성서 청구아파트와 성광아파트, 두산동 모아파트 등 대구시내 8개 아파트에 침입, 현금·수표 등 1천여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또 신창원은 구미에서도 365만원의 현금과 수표를 훔쳤으며, 훔친 물건 중에는 롤렉스 손목시계도 1개 포함돼 있다는 것.

신은 이와함께 대구·경북에 머무는 동안 박모, 신모, 김모, 이모양 등 모두 4명의 여자를 사귀면서 이들에게 휴대폰을 선물했으며 한사람당 적게는 50만원부터 많게는 200만원 가량의 현금을 주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관계자는 "현재 신의 대구·경북 지역 범죄사실에 대한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지금까지 밝혀진 것 외에 추가 범죄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