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셔 무비
일명 '난도질 영화'. 게임처럼 사람을 도륙하는 영화를 말한다. 80
년대 인기를 끈 호러무비의 한 유형. 존 카펜터 감독의 '할로윈'을 시작으로 '13일의 금요일''나이트 메어'시리즈 등이 여기에 속한다.
▨스플래터 무비
슬래셔 무비보다 한 술 더 떠 머리와 팔다리가 뜯겨 나가고 내장
이 노출되는 호러무비. '이블 데드''데드 얼라이브'등이 대표작. 걸어 다니는 시체인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도 이 범주에 들어간다.
▨오컬트 무비
오컬트는 흔히 신비주의라는 의미. 사람을 해치거나 저주를 내릴
때 자주 쓰는 흑마술에서 시작된 용어. 주로 악령과 관계된 호러영화들을 말한다. 로만 폴란스키감독의 '악마의 씨', 윌리엄 프레드킨의 '엑소시스트'가 대표적.▨스너프 필름
살인과 강간을 필름에 담은 엽기적인 기록물을 말한다. 실제 존재
한다는 증거는 없으나 폭력조직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문이 끊임없이 이어져오고 있다. 스너프 필름을 소재로 한 영화로는 '무언의 목격자''떼시스'와 얼마 전 개봉된 니콜라스 케이지의 '8mm'가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